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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주커피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추운 날씨 속 동물 보호와 복지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자 수백개의 동물인형 기부 및 후원 현수막을 설치하고 발생 비용을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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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판매수익금은 서울대공원에서 추진하는 멸종위기동물 보호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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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피의 이같은 활동은 지난 7월 서울대공원과 동물복지증진, 종보존활동, 공공서비스 홍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관련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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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F&B(주) 주커피 국내사업부장 민경식 이사는 "겨울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매서운 날씨를 견뎌내야 하는 시련의 계절이다. 우리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안전과 복지도 다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