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아나운서 출신 여성 방송인 A씨가 간통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던지고 있다.
A씨의 내연남 부인은 10일 오후 서울 성동경찰서에 최근 A씨와 자신의 남편이 간통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내연남의 아내를 불러 고소인 진술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내연남의 부인은 고소장을 통해 "A씨와 남편이 내연관계를 유지해 오면서 고소인의 가정을 파탄시켰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망발을 일삼고 있으므로 이들을 용서할 수 없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80년대 한 지상파 방송사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해 오다 퇴직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