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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국제시장'(감동 윤제균)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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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그는 "특수분장을 하고 부산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사람들이 전혀 못 알아보더라"며 "부산 광복동에 사람이 많은데 아무도 못 알아봐 재미있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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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의 시선에서 그렸으며 '해운대'를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5년 만의 연출작이다.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라미란 김슬기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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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