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처럼 장윤주 측이 해명까지 하게 된 이유는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 당일이 장윤주의 생일이었기 때문에 평소 절친한 두 사람이 함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가 사건이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단순한 '추측'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디스패치' 측은 10일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전혀 모른다"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노홍철의 음주단속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반박했다.
Advertisement
당시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불법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던 중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랑 둘다 억울할 듯",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도 참 민망하고 미안하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괜히 얽혔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완전 가시방석이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음주운전 절대 하면 안 된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이라니 황당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