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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면서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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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부에서는 음주측정이 아닌 채혈을 선택한 노홍철이 모 병원 앞에 있는 장면을 촬영해 보도한 '디스패치'가 두 사람을 취재하다 음주현장을 포착하게 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해 '음모론'이 돌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 측은 10일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전혀 모른다"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노홍철의 음주단속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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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소속사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괜히 장윤주에게 불똥이",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도 해명", "장윤주 소속사 해명, 누가 이런 루머를",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에 장윤주에게 불똥이", "장윤주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했군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 생일이어서 오해 생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