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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발에는 대우조선해양과 자회사 디섹, DNV-GL뿐 아니라 벨기에 선주사 EXMAR, 엔진업체 MAN D&T 등 글로벌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신규 LPG 운반선은 길이 182m, 폭 29.6m에 3만9천CBM(입방미터) 상당의 저장 탱크를 갖췄고, LPG를 주 연료로 하는 ME-LGI 엔진을 장착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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