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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지난 8월 맨유로의 임대 이적 후 5경기(교체2)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지만, 팀내 연습도중 또다시 부상을 입어 첼시, 맨체스터시티, 크리스탈팰리스 전에 모두 결장했다. 맨유로선 올시즌의 향방을 결정지을 수도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팔카오를 활용하지 못한 셈. 이번달 콜롬비아의 A대표팀에서도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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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일 팔카오의 부상이 십자인대 부상의 여파라면, 맨유로의 완전 이적이 불발될 수도 있다. 익스프레스 등 일부 영국 언론은 맨유가 이적료 44000만 파운드(약 758억원), 주급 30만 파운드(5억원) 선에서 팔카오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더선 등 또다른 언론들은 판 할 감독이 팔카오의 건강을 확신하지 못해 완전 이적을 망설이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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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