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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파튼하이머 우체국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직원 이름과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 주소, 긴급 연락처 등의 정보가 새나갔다면서 이런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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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이와 관련해 USPS 전산망이 뚫린 사실이 지난 9월 중순께 밝혀져 FBI가 조사에 착수했으며 중국 정부 해커들이 침입해 정보를 빼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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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소식에 네티즌들은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진짜 중국 소행인가?",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대체 왜 이런 짓을?",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중국이 왜 그랬을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