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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수사국(FBI) 등 관련 당국은 중국 정부 해커들의 소행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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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역 우체국이나 웹사이트(usps.com)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신용카드 정보 등은 해킹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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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이와 관련해 USPS 전산망이 뚫린 사실이 지난 9월 중순께 밝혀져 FBI가 조사에 착수했으며 중국 정부 해커들이 침입해 정보를 빼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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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에 누리꾼들은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중국 소행?",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당했어",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해킹사건 너무 자주 일어나", "美 우체국 직원 정보해킹,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