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윤상 "아내 심혜진 책임지기 싫었냐" 질문에 당황, 대답 들어보니…

by
윤상 아내 심혜진
Advertisement
윤상 아내 심혜진

Advertisement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의 스캔들 언급에 진땀을 흘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다'(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윤상 아내 심혜진은 영상 편지를 통해 "남편이 프러포즈를 하지 않아 섭섭하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은 "물론 내가 미흡한 건 있다. 분명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 정도 해줄 수도 있지만,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의 하나가 '변했다'는 거다. 나는 할 말이 있다. 예전에도 안 그랬다고"라고 말해 MC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듣고 있던 MC이경규는 "스캔들 터지고 모르쇠 일관은 좀 그렇지 않느냐 책임지기 싫었느냐"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당황한 윤상은 "장인 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하고 허락받아야 할 타이밍이 왔다는 건 알았지만 겁이 났다"며 "사실 확실히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두지도 않았고 아내와 내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 그 말을 했더니 화가 나서 아내가 미국으로 가버렸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경규는 "장인 장모님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려고 했느냐"고 하자 "사실 그러면 고집을 안 부리려고 했다"고 대답한 윤상이었다. 이에 이경규는 "진부한 멜로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윤상은 "그래서 1년 후 아내한테 같이 미국에 가자고 했다. 그게 내 프러포즈였다"고 말했다.

윤상과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에 네티즌들은 "윤상과 아내 심혜진 정말 잘 어울린다", "윤상과 아내 심혜진 이런 러브스토리가 있었구나", "윤상 아내 심혜진 다시 봐도 예쁘네요", "윤상과 아내 심혜진 부부 아직도 달달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