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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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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그 이후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과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며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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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아내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오빠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한마디에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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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영상 편지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심혜진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방송 활동 당시와 별다른 차이 없는 여전히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 1998년 발매된 윤상의 3집 앨범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 윤상과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02년 윤상과 결혼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윤상 아내 심혜진,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신 것 같아요",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예쁘시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나이와 얼굴이 전혀 매치가 안 되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이 반한 이유가 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