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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는 송도 성자로 불리우는 배우 송일국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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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또 10개월동안 입에 붙었기 때문에"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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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일국은 "만세 이름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성격을 봐서는 잘 버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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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현기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현기증에 출연하는구나", "현기증 송일국 아들 모두 귀여워", "현기증 송일국 아들 만세 이름 좋네요", "현기증 송일국 아들 이름 대한 민국 만세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