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감독 맷 윌리엄스, NL 올해의 감독 선정 by 민창기 기자 2014-11-12 10:37:47 Advertisement내셔널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맷 윌리엄스 감독(49)과 아메리칸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벅 쇼월터 감독(58)이 2014년 메이저리그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번이 첫 수상이고, 쇼월터 감독은 3번째다. Advertisement윌리엄스 감독은 사상 4번째로 사령탑 첫 해에 감독상을 받게 됐다. 워싱턴은 올 시즌 96승66패를 기록하고 2년 만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서 우승했다.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쳐 5년째 볼티모어를 이끌었다. 볼티모어는 96승 66패를 기록하고 17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에 올랐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