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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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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제작사는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과 박신혜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샘 촬영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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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빗속에서 왜 이러고 있을까",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첫 방송 너무 기대되요",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두 사람 케미 남다른데",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팀워크 좋은 듯",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어떤 이야기 그릴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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