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미국 출신 모델 킴 카다시안(34)이 전라 누드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12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거진 '페이퍼'의 새 표지가 나왔다. 전설적인 장 폴 구드 작가와 작업해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최근 진행된 아찔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번쩍이는 검정색 밀착 드레스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샴페인을 터뜨리는 모습이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볼륨 넘치는 엉덩이에는 샴페인 잔이 놓여 그의 탄력 넘치는 몸매를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섹시함을 더했다.
카다시안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담긴 이번 표지 화보는 프랑스의 베테랑 작가 장 폴 구드가 촬영한 것이다.
구드는 과거 자신이 연출한 유명한 샴페인 샷을 모델만 바꾼채 그대로 따라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전라 누드로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파격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