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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번쩍이는 검정색 밀착 드레스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샴페인을 터뜨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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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담긴 이번 표지 화보는 프랑스의 베테랑 작가 장 폴 구드가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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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다시안은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전라 누드로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파격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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