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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종합 애견 센터를 방문한 김범수와 안문숙의 반려견 두 복실이들은 극과 극 성격을 드러냈다. 안문숙의 반려견 '안복실'은 활발한 성격으로 잠시도 가만있지 못했고, 김범수의 반려견 '김복실'은 침착하고, 조용하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고.언뜻 주인을 닮은 것 같은 반려견들의 모습에 범수와 문숙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느냐며 서로의 반려견을 즐겁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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