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은메달리스트인 장선재, 박건우(LX), 이주미(연천군청)를 비롯해 한국 사이클을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캐치미 이프유 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국내 최초로 거리상 핸디캡이 부여된 동호인과 엘리트선수들간의 경기는 이색적인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 삼천리자전거는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참가자들 및 관람객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팬텀'시리즈의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승자에 한하여 머그컵과 자체 제작 포스터를 증정하고 전기자전거 관련 설문과 블로그 이웃맺기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서킷 레이스 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과 출중한 실력을 보여준 참가자들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자전거브랜드로서 자전거 문화 발전과 동호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