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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유럽우주국(ESA) 관제센터는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의 탐사 로봇 '필레'(Philae)가 오후(세계 표준시 기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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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비행 책임자 안드레아 아코마조는 "필레가 혜성 표면에 도달했다는 착륙 신호를 전송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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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는 혜성에 착륙한 뒤 주변 사진을 촬영해 전송할 예정이며, 최소 3개월가량 표면에서 30㎝가량 아래에 있는 토양을 채취해 화학적으로 분석하는 등의 탐사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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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정말 놀랍네요",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무려 1조 8천억원이 투자됐네", "사상 최초 혜성에 로제타호 탐사 로봇 착륙 성공 최초구나", "사상 최초로 혜성에 로제타호 탐사 로봇 착륙 성공으로 우주 비행 풀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