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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멤버 5명과 스태프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23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결국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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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은 아직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멤버들도 보컬 레슨을 받는 등 조심스럽게 일상 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듣는이들을 씁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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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박 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구속 기소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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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결국 매니저 과실로 밝혀졌나?",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차량 결함이 아니었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다른 멤버들도 빨리 쾌차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