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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종료 후 누리꾼들은 개인 SNS를 통해 시험을 끝낸 응시생들에게 "수고했다", "정말 고생 많았다", "이젠 자유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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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A/B형 모두 작년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쉬운 수준이었지만 변별력 유지에는 큰 문제가 없었고, 국어는 B형이 작년보다 까다롭게 출제되면서 인문계 상위권 학생들의 대학 당락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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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만126명 적은 64만621명이 응시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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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능 관련 키워드에 네티즌들은 "수능 시간표, 수능 국어-수학-영어, 수능 답, 수능 영어 정답, 2015학년도수능수험생할인 키워드 정말 많아", "수능 시간표, 수능 국어, 수능 수학, 수능 영어, 수능 정답, 검색어에 계속 있어", "수능 시간표, 수능 국어-수학-영어, 수능 출제경향까지 관련 키워드 없는 게 없네", "수능 시간표,. 수능 국어-수학-영어 정답, 2015학년도수능수험생할인, 수험생들 너무 고생 많았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