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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정리를 마친 뒤 달샤벳은 기증품 판매가 이뤄지는 굿윌스토어 매장으로 이동,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우희 수빈은 카운터에서 계산을 돕고 세라 가은은 정리된 기증품을 진열했다. 지율은 스토어 내 장애우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카페에서 시민들을 위해 직접 음료를 만들어 판매했다. 또 상품 구매자들에게 자필 싸인지를 선물로 증정, 몰려든 시민들에게 둘러싸이기도 했다. 이밖에 자신의 애장품을 기증,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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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은 "굿윌스토어 장애우 근로자분들이 밝게 웃으며 일하고 계셔서 오히려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 물건을 기증하면 장애우 일자리가 생긴다는 게 좋은 취지인 것 같다. 많은 시민이 굿윌스토어에 기증하고 찾아와 이용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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