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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마트에 따르면 와 신세계 L&B가 공동으로 출시한 칠레와인 G7이 지난 3월 누적기준으로 200만병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10일까지 90만병이 판매됐다. 이에 따라 연말기준으로 국내 첫 100만병이 판매되는 밀리언셀러 와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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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동안 국내 대표와인으로 알려져 있던 몬테스알파(칠레산), 1865(칠레산)도 아직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으로 G7와인이 연내 100만병이 팔린다면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 와인으로 국내 와인시장의 왕좌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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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상품인 G7 까베르네 쇼비뇽의 경우 스테이크나 피자 등 서양 요리뿐 만 아니라 불고기, 갈비찜 등 전통 한식과도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으로 정재은 신세계 명예회장이 극찬한 테이블와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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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근중 와인바이어는 "G7 와인은 독보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품질로 가격 대비 고객 만족도가 높아 재 구매율 또한 높은 와인"이라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샤도네이 등 G7 와인의 프로모션을 확대해 100만병 판매 기록 달성에 박차를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