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단 손흥민과 이근호의 자리는 각각 김민우(사간 도스)와 박주영(알 샤밥)이 메울 것으로 보인다. 김민우는 지난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근호와 원톱 경쟁을 펼치던 박주영은 최근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