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현지시간) 여러 외신들은 스위스 제네바 소더비 경매에서는 스위스 파텍필립 수제 황금 회중시계인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 콤플리케이션'이 경매 낙찰가 2398만달러로 세계 최초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화로 약 263억2000만원의 가치를 지녔으며 시계 속의 920여개 부품은 장인의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조립된 것으로 가장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Advertisement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실제 정말 예쁘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시계에 920여개 부품 장인이 직접 만들다니",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실제로 보니 더 예쁘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디자인 정말 정교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