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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에서 소더비 경매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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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중시계는 1952년 미국 뉴욕 금융 부호 헨리 그레이브스가 주문해 5년 동안의 제작 기간을 거쳐 1933년에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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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는 15분마다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차임벨 소리가 나며 저녁에는 뉴욕 맨해튼 야경을 보여주는 등의 24가지 기능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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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니 실제로 보고싶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 외관도 고급스러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정말 좋아 보이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한화로 263억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