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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축하의 무대가 이어졌다. 루니는 이날 경기 출전으로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통산 44골도 넣었다. 루니는 "굉장한 기분이고, 주장으로 A매치 100경기를 뛰었다는 것은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다. 내 평생 기억하겠다"고 했다. 두골을 넣으며 뜻 깊은날에 더 큰 의미를 보태준 웰벡은 "이겨서 기쁘다"며 "페널티킥 기회에서 루니가 골을 넣어 기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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