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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부터 시작된 비무제는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경기들이 모두 예매 오픈 후 1분만에 매진되는 성과를 낳았고, 이번 결승전도 1차 티켓과 2차 티켓이 예매 시작 5분 안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미 지난 5월에 프리시즌 형태로 열린 '비무제 : 임진록'이 진행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는 총 6200여명이 관람, 대박의 조짐을 보였으며 이후 이번 대회부터는 온게임넷의 프라임 타임인 목요일 오후 7시와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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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영화의 전당은 부산 국제영화제 전용관이자 각종 공연과 문화 행사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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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번 결승전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최초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라며 "'비무제'는 치열한 결승전은 물론 신규 콘텐츠 발표, 다양한 문화행사 등 '블소' 이용자와 게임 팬을 위한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