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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찰은 배우 김부선의 아파트 난방비 문제와 관련해 0원 난방비를 부과받아 열량계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은 입주민들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게 그 이유였다. 반면 전직 관리소장등 3명은 불구속 입건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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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이들 11가구(38건)가 열량계를 조작한 것에 대해 '증거 불충분'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관리사무소 측이 열량계 조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봉인지의 부착·관리를 하지 않은데다, 검침카드나 기관실 근무일지도 꼼꼼히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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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무혐의라니 이럴수가",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김부선이 역공당하려나",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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