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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날 전반전에는 리바운드에서 14-28로 뒤지며 경기 스코어에서도 23-41로 크게 뒤졌다. 하지만 3쿼터부터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경은 노현지 한채진 등 스몰 라인업 3명을 기용,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점수차를 줄여나갔다. 3쿼터에만 25득점을 하며 스코어를 10점차까지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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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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