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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중국 상하이와 홍콩 증시의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후강퉁이 처음으로 실시돼 관심을 모았다. 증권가에선 후강퉁이 국내증시에 수급문제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했으나 일단 별 충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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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일본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시장 예상치보다 낮게 나오면서 일본 증시가 3% 가까이 급락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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