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상징인 이각모를 26억 원에 낙찰받은 한국인이 1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퐁텐블로의 오세나 경매소에서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한국인은 사업가로 알려졌으나 경매소 측은 낙찰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당초 낙찰가는 30만 유로(약 4억원)~40만 유로(약 5억500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5배 가까운 가격인 188만 4000 유로( 약 25억 8000만 원)에 낙찰돼 모자 경매 가격으로는 역대 최고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소식에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대체 누구?"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우리가 아는 사람일까"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유품이 아직 남아있다니" "나폴레옹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