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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소정은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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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으나 지난 14일 급속히 병세가 악화돼 결국 16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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