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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가 나가자마자 스페인의 '아스'가 펜을 들었다. 아스는 '노이어도 두 달 전에 속옷 광고를 찍었다'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는 회색 팬츠를 입고 볼을 던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노이어의 모습이 확연하게 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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