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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12월 7일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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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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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당시 교제 중이었지만 당장 결혼에 대해서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리스에서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 밖에서 결혼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많이 생각했다"며 "7월 말 촬영을 다녀온 직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말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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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광현 12월 결혼,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박광현 12월 결혼, 얼마 안 남았군요", "박광현 12월 결혼, 정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 같네요", "박광현 12월 결혼, 주례와 사회 축가가 정말 빵빵하군요",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는 뭐 하시는 분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