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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이 나체 여인상은 조각가 조티 호르비츠의 작품으로, 그는 고성능 카메라 200대로 실제 여성을 촬영한 후 3D 프린터기를 이용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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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비츠는 "우리는 현재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며 "이 조각상은 인간의 현재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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