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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착순점 미달인 선수로는 박광혁 정인교 정재용 서지혜 전두식 지현욱 김영욱 권현기 원용관 권현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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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최광성 김동경 등은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아직까지도 성적이 아슬아슬해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 여현창 류성원은 각각 40회차와 35회차에서 플라잉을 범해 자력탈출은 쉽지 않고 남은 선수들의 성적 여하에 따라 주선보류 결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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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미사리 경정장에 강한 바람까지 불고 있어 점수에 여유있는 강자들은 몸을 사릴 가능성이 높아 하위급 선수들이 더욱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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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등급산정을 앞두고 하위권 선수들의 활약이 예고되고 있어 선수들의 평균착순점과 사고점 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손지영 2년 연속 상금 1억원 눈 앞
3분기 경정 MVP 손지영(29·6기)이 올 시즌 경주상금 1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주에도 1승과 함께 2착, 3착 등 상승세를 이어갔던 그녀는 현재 상금 9920만원을 올리며 올 시즌에도 1억원 이상의 상금이 확실시 되고 있다.
지난해 여자선수로는 최초로 상금 1억원을 넘기며 상금랭킹 5위(1억 1000만원)로 시즌을 마감했던 손지영은 올해도 대상경주 등 빅매치에서 여자선수 중에서는 독보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다수 입상에 성공했다.
현재 27승으로 다승부분 2위, 상금에서도 어선규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다음주 26일에는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여왕전에 출전 2연속 '경정퀸'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