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윤이 9세 연하의 쇼핑호스트와 내년 2월 7일 화촉을 밝힌다.
주례는 유정훈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대표가, 사회는 컬투가 맡고 축가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걸스데이 등이 부를 예정이다. 걸스데이와 조재윤은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 민아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9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조재윤과 예비신부는 올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한편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해 지난 2003년 영화 '영어 완전 정복'으로 데뷔한 조재윤은 2012년 SBS드라마 '추적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최근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태만(김상경)의 친구 승일로 등장해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