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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은 판 할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2014년 FIFA 발롱도르의 수상자는 독일대표팀에서 나와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위해서는 우승 경력이 필요하다. 최고의 우승 경력은 월드컵 챔피언이다"며 "독일 대표팀 선수가 발롱도르를 받길 바란다.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독일 대표팀 선수 중 발롱도르 후보 23인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총 6명이다. 토마스 뮐러, 마리오 괴체, 토니 크로스, 필립 람, 마누엘 노이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포함돼 있다. 그중에서도 마누엘 노이어가 가장 큰 관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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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발롱도르는 내년 1월 12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수여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