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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은 지난 8월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아내 엄윤경 씨가 50세라며 나이를 깜짝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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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은 "지금 나를 동정하는 거냐"며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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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은 앞서 2012년 MBC '트루맨쇼'에서 "6세 연상의 아내와 막 중학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밝히며 가족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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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엄윤경씨는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전화연결을 통해 직접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 좌중을 압도했다.
이어 녹화장에서 권오중이 욕을 많이 했다고 하자 "듣기 좋지 않아요?"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고, "지금 무슨 생각하냐"는 질문에 "남편 생각"이라고 능글맞게 대답해 녹화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권오중은 이날 아내를 "흑생야"로 소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아내는 온몸이 다 근육이다. 타고 났다. 손이 가는 몸"이라며 "처음 봤을 때 지적이며 섹시했다.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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