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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는 후보에 올랐던 클린트 뎀프시, 파비앙 존스, 카일 베케르만 등을 제치고 생애 2번째 미국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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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월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2015시즌 유로파리그 48강 H조 홈 1차전에서도 무려 12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단일 경기 최다선방 타이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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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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