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의 경우 2013년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래 1년 만에 업계 최초로 50호점을 돌파했다.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와 지원, 탄탄한 본사, 효율적인 시스템, 적극적인 브랜드마케팅, 천연조미료 사용, 150여 가지 반찬&홈푸드,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 등 오레시피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이 예비창업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을 것이란 게 회사 관계자의 분석이다.
Advertisement
오레시피는 36년 외식업을 한 (주)도들샘(대표 노태욱)의 브랜드로 본사차원에서 각종 이벤트 지원,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스캔들' 제작지원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깔끔하고 자연주의 느낌이 묻어나는 우드를 사용한 카페형 인테리어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반찬가게를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레시피는 서해안에서 잡힌 국내산 꽃게와 천연조미료를 활용한 양념게장을 5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