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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스포츠 시즌 준비에 들어간 곳은 스키장뿐 만이 아니다. 식·음료업계도 손님맞이 준비로 바삐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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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키, 스노보더들을 위한 간식에는 중요한 조건이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섭취 시간이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1~2분 사이에 간식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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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출시한 '돌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엄선된 3종류의 과일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씨앗을 원물을 수제 생산방식(핸드메이드)을 통해 제품 그대로의 맛과 모양을 살려 생산한 영양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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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이 출시한 '고구마츄'는 신선한 고구마를 바로 쪄서 첨가물 없이 그대로 말린 고구마 스낵 제품이다. 설탕 및 합성 감미료의 사용없이 100% 고구마로 만든 자연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 본연의 단맛을 쫀득쫀득한 식감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파우치 1회 분량으로 포장되어 휴대가 간편하고 1회분량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스포츠 활동 시에 즐기기에 적합하다.
㈜정식품이 출시한 '아몬드 퓨어 초코'는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와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한 순 식물성 음료로 아몬드의 고소함과 카카오 초콜릿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아몬드와 초콜릿은 많은 에너지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매우 좋다. 또한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과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D3를 강화하고 합성 감미료, 합성 색소, 합성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아 안전성까지 고려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큐브 타입의 치즈 제품인 '한 입에 고다치즈'와 '한 입에 레몬크림 치즈'는 맛과 영양에 간편함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그냥 먹어도 짜지 않은 색소, 설탕, 보존료 등도 일체 첨가하지 않은 치즈다. 특히 치즈는 겨울 스포츠로 손실된 체온을 막아주는데도 도움을 주어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간식이라 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의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 '벌꿀배'는 온장 음료 형태로 따뜻하게 음용할 수 있어, 겨울 스포츠 간식으로 제격이다. '배'의 과즙에 벌꿀을 섞어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추운 겨울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스키장 방문이라면 아이들만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올가맘 과일 음료'는 친환경으로 재배한 국산 사과와 감귤, 딸기를 짜서 만든 착즙 음료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설탕 대신 천연 아가베 시럽을 사용해 어린 자녀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