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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민수는 아내와 연애할 당시 마음을 움직인 물건으로 자신의 3집 앨범을 소개했다. "결혼을 장모님이 반대 했었다. 가진거라고는 노래만드는 재주 밖에 없을 당시 포맨 3집을 제작했는데 편지와 함께 노래를 이메일로 선물을 했었다"는 윤민수는 "이를 아내와 장모님이 함께 읽고 들었다고 하더라. 포맨 3집 중 '고백'이 바로 그 노래"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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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민수는 '고백' 가사를 되새기며, '난 네게 부족하지만 참 많이 부족하지만 세상을 다 뒤져도 나 같은 남자 없다는 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간이 흐른뒤엔 날 바라보면서 웃을꺼야'라는 가사를 읊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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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윤민수 포맨 고백 숨겨진 사연 있었네", "윤민수 포맨 고백, 집사람 은근 아내를 위한 곡들이 많네요", "윤민수 포맨 고백 프러포즈 송이었네요", "윤민수 포맨 고백 노래 장모님의 마음도 훔쳤네", "윤민수 포맨 고백 장모님에게 진심 통한 듯", "윤민수 포맨 고백 사연 완전 로맨티스트네", "윤민수 포맨 고백 가사 음미하니 더욱 감동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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