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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4회에서는 최달평(신정근)은 최인하(박신혜)와 최달포(이종석)가 같은 회사에 근무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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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달평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상상 속의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바로 고쳐주며 달콤한 눈빛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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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지만 분노가 극에 달한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치며 베개를 집어 던졌고, 밖으로 나가려는 최공필(변희봉)의 머리를 가격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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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