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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보자마자 첫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그 당시 나이가 23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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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윤경 씨는 "욕 듣기 좋지 않아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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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진짜 귀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예능감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이 부부 뭔가 끌린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진정한 부창부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