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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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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친구에 대해 '6세 연하의 글 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음반활동을 하지 않고 책을 쓰는 데 집중하고 있는 메이비를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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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더 날렸다. 더불어 2010년 4월까지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으며,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2010)과 KBS2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2011)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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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를 작가로 소개한 이유 있었네", "윤상현 6세 연하 작가 힌트 너무 어려웠다", "윤상현 메이비 내년 결혼까지 1년 만에 초스피드일 듯", "윤상현 메이비와의 결혼 방송에서 밝힐 줄이야", "윤상현 메이비 결혼 공통점 많아 잘 살 것 같다", "윤상현 메이비 내년 초 결혼 지금부터 준비하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