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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연구팀은 "병원의 19개 진료과를 찾은 외래환자 110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환자가 느끼는 진료 시간은 5.1분이고, 환자가 만족할 만하다고 제시한 진료 시간은 6.3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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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진료시간(4.2분)과 환자가 느끼는 진료시간(5.1분)은 모두 환자가 만족할 만한 진료시간(6.3분)보다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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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자가 진료시간에 만족하느냐 만족하지 않느냐를 가르는 적정 외래 진료시간은 5.6분 이상으로 확인됐다"면서 "환자의 외래 진료 만족도를 높이려면 한 환자당 진료시간이 적어도 5.6분 이상은 되도록 예약지침을 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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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실제 진료시간 4.2분에 "실제 진료시간 4.2분, 정말 짧군요", "실제 진료시간 4.2분, 돈은 엄청 비싸게 받지 않나요?", "실제 진료시간 4.2분, 왜 이렇게 진료 시간은 짧은 걸까요?", "실제 진료시간 4.2분,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