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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등 영국 언론은 20일(현지시간) 40인승 친환경 바이오 버스가 브리스톨 공항과 배스 시내 중심가 구간에서 운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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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엔진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0%까지 적고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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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양측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사람들의 모습을 디자인해 바이오 버스의 특징을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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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이오 버스 등장에 네티즌들은 "영국 바이오 버스 등장, 좋은 아이디어" "영국 바이오 버스 등장, 타보고 싶네" "영국 바이오 버스 등장, 한국엔 언제쯤 도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