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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의 창업 자금으로 24시간 동안 누가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지를 겨루는 '쩐의 전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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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평소 절친인 가수 이적과 김치사업을 하고 있는 홍진경 등을 찾아가 배추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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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물병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박명수는 가장 적은 자본으로 길거리 음식인 회오리 감자 사업에 뛰어들었다. 정준하는 요식업과 네일숍 등 다양한 아이템에 도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