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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현장 스태프들과 대기하던 배우들 모두 옷을 껴입고 촬영에 임했지만, 신하균은 3시간이 넘도록 세찬 물줄기를 맞으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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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신하균이 남은 회차동안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라마를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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